원래 새해 계획따위 세우지 않았었는데
올해는 왠지 세우고 싶어진다. 새해가 시작한 지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.
세 가지만 세워본다.
- 책 50권 읽기 : 잡지는 빼고
- 3개월 이상 운동 지속 : 한 번이라도 3개월을 채워보자
- 매일을 기록하자 : 10년일기 시작!
사실 2009년에는 편할 것 같아서 계획따위 세우지 않았었는데
반년정도 지나보니까 생각보다 할 일이 많더라고. 시행 착오고 있었고.
반년정도 지나보니까 생각보다 할 일이 많더라고. 시행 착오고 있었고.
커피 한 잔 마시면서 외출하려니
밤새 눈이 온데다가 스타벅스가 커피값을 300원씩 인상해서 귀찮아.
는 핑계고,
일단은 좀 나가서 생각해 볼테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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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 2년째 11권에 머무르고 있음;ㅁ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