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없는 2편 영평

Posted at 2009/09/08 17:35// Posted in 오감/보기
1. 벼랑 위의 포뇨 “세상에 피로를 느끼는데 영화에서마저 피로를 느끼고 싶지 않다면” 이라고 생각하게 된 게 3년쯤 된 듯하다. UP때도 그랬지만 이래서 사람들이 디즈니나 지브리를 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. 이번엔 자막판으로 접했는데 기회있으면 더빙판으로 감상하고 싶음. (UP 역시) 2. 브이 포 벤데타 다이하드 시리즈보다 세계무역센터의 붕괴 장면이 더 오랫동안 머리에 남은 것처럼,

(This is not the official video)

'오감 > 보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Kia Sorento Super Bowl 2010 Commercial  (0) 2010/02/06
호우시절  (0) 2009/10/13
9 (Nine)  (0) 2009/10/13
스포일러 없는 2편 영평  (0) 2009/09/08
노스텔지아 크리틱 “트랜스포머2 - 패자의 역습”  (0) 2009/07/10
고전드라마드립  (0) 2009/06/29

댓글을 남겨주세요

Name *

Password *

Link (Your Homepage or Blog)

Comment

Secr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