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없는 2편 영평
Posted at 2009/09/08 17:35// Posted in 오감/보기
1. 벼랑 위의 포뇨
“세상에 피로를 느끼는데 영화에서마저 피로를 느끼고 싶지 않다면”
이라고 생각하게 된 게 3년쯤 된 듯하다.
UP때도 그랬지만 이래서 사람들이 디즈니나 지브리를 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.
이번엔 자막판으로 접했는데 기회있으면 더빙판으로 감상하고 싶음. (UP 역시)
2. 브이 포 벤데타
다이하드 시리즈보다 세계무역센터의 붕괴 장면이 더 오랫동안 머리에 남은 것처럼,
(This is not the official video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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